Argos 가격을 깐다
가격 폭로 · 이태리 의류

이태리 패딩값의 절반은
'옷'이 아니다.

같은 정품이 해외보다 약 100만원 비싸다. 그 100만원은 원단도 바느질도 아니다 — 마진, 재고 리스크, 한국 유통이다. 한 겹씩 깐다.

국내 공식가
약 250만
적정가(병행·직구)
약 150만
≈ 100만원 (약 40%)
국내 공식가에 얹힌 '한국 프리미엄' 추정. ※ 대표 모델·해외 정가 가정 기준 예시 — 정확한 금액은 제품·환율·배송에 따라 다릅니다.

가격을 한 겹씩 깐다

1

원가가 아니라 '이름값'으로 판다

판매가 ≈ 원가의 4~10배

럭셔리는 원가에 값을 매기지 않는다. '이름값'으로 매긴다. 매출총이익률 65~80%. 원단값은 그중 한 조각일 뿐이다.

2

남의 재고 리스크까지 산다

반품·시즌 재고 손실을 정가에 선반영

패션은 안 팔리면 떨이로 버린다. 그 손실을 처음부터 정상가에 박아둔다. 그래서 마진이 더 두껍다. 당신은 남의 재고 리스크까지 사는 셈이다.

3

한국에 들어오며 또 붙는다

관세 13% + 백화점 수수료 + 독점수입 마진 + 개소세

공식 수입엔 관세 13%만 붙는 게 아니다. 백화점 수수료, 목 좋은 매장 임차·광고, 독점 수입사 마진까지 정상가에 얹힌다.

4

같은 정품이 -40% 싸다

병행수입 = 동일 정품 최대 -40%

병행수입은 현지 딜러에게 직접 산다. 백화점 수수료도 광고비도 없다. 그래서 최대 40% 싸다. 대신 공식 AS·교환·환불은 포기해야 한다.

그럼 어떻게 사야 합리적인가

① 병행수입 — 가장 쉽다

같은 정품을 최대 -40%. 단, 공식 AS·교환·환불은 없다. 정품 검증되는 판매처(쿠팡 병행수입 포함)에서, 반품 정책부터 확인하라.

② 해외 직구

해외가에 관세 13% + 부가세 10% + 배송 4~5만이 붙는다. 면세는 미국 특송 $200, 그 외 $150 — 넘으면 전액 과세다. 정확한 세금은 관세청 계산기로 먼저 두드려라.

③ 안 급하면 시즌 끝물

패션은 시즌오프에 크게 빠진다 — 위에서 말한 재고 리스크가 할인으로 풀리는 구간이다. 급하지 않으면 시즌 끝물이 가장 싸다.

쿠팡에서 병행수입 보기 · 링크 준비중
출처 · 럭셔리 의류 마진/마크업: 가먼트 프라이싱, JOOR · 병행수입 -40%/AS: 한국경제 · 의류 관세 13%·면세한도: 관세계산기, 관세청 · 몽클레어 국내가/직구: 직구 가이드.
※ 위 금액은 공개 자료 기반 대표 추정·예시이며 특정 제품의 실거래가가 아닙니다.
이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, 이 경우 Argos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구매자의 추가 부담은 없으며, 제휴 여부는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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